양재러닝클럽
yangjaerunning.club처음 나오셔도 어색하지 않게, 매주 같은 순서로 움직입니다.
늦어도 괜찮습니다. 오는 대로 합류합니다.
다친 데 없이 달리기 위한 몇 분.
빠른 조와 느린 조로 나눠서 달립니다.
달린 이야기, 다음 주 계획. 여기서 반이 만들어집니다.
지금 함께 달리는 사람
15명
조금 더 함께 달릴 사람을 기다립니다.
처음 오시는 분이 가장 많은 질문은 “느려도 되나요”입니다. 네, 됩니다. 페이스는 각자 맞춰 달리고, 끝나면 다 같이 커피를 마십니다.
편한 러닝화와 물 한 병을 챙겨 오세요. 다른 준비는 없습니다.
주말 아침 7시, 양재천 산책로 입구로 나오세요.
먼저 오셔도, 처음이라 서툴러도 괜찮습니다. 같이 달리면 됩니다.